
가사
진심을 말하는 게 어색해 내 눈도 잘 못 보는 너라서 잘 때 더 편해 보이네 미안해 내가 널 깨웠니 이 고요가 너무 시끄러웠지 다시 눈 감는 너 눈꺼풀을 만져봐도 돼 너의 감은 눈을 보고 있음 복잡한 내 맘이 아주 잠깐 한적해지네 너를 사랑해도 돼 너의 닫힌 맘을 보고 있음 한적한 내 맘이 평생토록 외로워지네 반짝이네 반짝이네 네 눈꺼풀을 보고 있으면 내 마음이 좀 이상해지네 조금 더 가까이 가고파 눈꺼풀을 만져봐도 돼 너의 감은 눈을 보고 있음 복잡한 내 맘이 아주 잠깐 한적해지네 너를 사랑해도 돼 너의 닫힌 맘을 보고 있음 한적한 내 맘이 평생토록 외로워지네 시간아 멈춰줘 여기 머물러줘 더 이상은 바라지도 않을게 나 하얗게 펼쳐진 모래사장처럼 빛이 나네 너를 닮아 깊은 눈 반짝이네 반짝이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우지원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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