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Section 5
행로난
아 이런 것들을 하게 될 줄이야 말도 안 돼 사실 이전까진 엠넷 좋아했는데 이젠 아냐 아아아 아아아 음악만을 바라왔더니 아아아 아아아 쓸데없는 짓 하고 있네 비틀비틀거리며 하루 종일 종일을 촬영 일을 해왔는데 이건 이건 아닌 듯 기나긴 하루의 끝에 우린 어디에 서있을까 이건 아냐 전주로 가긴 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