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남기고간 사랑
패티김
사랑한다는 말 대신 사랑의 선물로 보내준 반짝이는 그대 눈빛같은 사랑의 반지 사랑한다는 말 대신 마음의 선물로 보내준 다정스런 그대 미소같은 사랑의 반지 봄날에 피어나는 꽃처럼 밤하늘에 반짝이는 샛별처럼 언제나 빛나는 태야처럼 넓은 바다같은 사랑 너와 나 사랑한다는 말 대신 마음의 선물로 보내준 다정스런 그대 미소같은 사랑의 반지 반 복 사랑한다는 말 대신 사랑의 선물로 보내준 반짝이는 그대 눈빛같은 사랑의 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