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쩌면 난 네 말처럼 난 사랑에 서툴렀는지도 몰라 그렇게 난 네 앞에서 난 모든 게 어설펐는지도 몰라 온 밤을 너에게 어떻게 마음을 전할지 되뇌고 되뇌어도 결국은 이렇게 흔하디흔해 빠진 말만 멋없이 늘어놓네 세상에 수도 없는 사랑 단어를 모아 내 마음을 전할 말을 전부 적어봐도 어떡해 내 마음을 전부 담을 수가 없는걸 답답한 밤이 또 지나네 온 밤새워 너에게 저 바닥 깊은 곳 마음을 전하고 싶어져도 결국은 이렇게 멋없는 말로 겉만 빙빙 도네 세상에 수도 없는 사랑 단어를 모아 내 마음을 전할 말을 전부 적어봐도 어떡해 내 마음을 전부 담을 수가 없는걸 답답한 밤이 또 지나네 답답한 마음은 또 쓰리네 답답한 밤이 또 지나네 답답한 마음은 또 쓰리네 그렇게 나는 또 서투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정권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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