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널 보낸 파란 방을 떠나 창가에 옅은 해가 들던 날 푸르던 새벽에 뒷골목도 금세 빛을 반기네 손가락 걸고 약속했던 별이 우릴 비춘 날 드높은 파도의 일렁임도 우릴 막지 못했다 모진 말들로 네 안의 설움이 풀린다면 나는 지금 보다 더 깊게 가라앉을 거야 손가락 걸고 약속했던 밤이 우릴 가둔 날 드높은 파도의 일렁임에 우린 휘청거렸다 모진 말들로 네 안의 설움이 풀린다면 나는 지금 보다 더 깊게 가라앉을 거야 밤이 아름다운 건 우리가 아닌 별들이었고 푸른 바다의 일렁임에 우릴 놓쳐버렸다 나 나나나나나 나 나나나나 나나 나 나나 나나 나 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 나나나나
크레딧
- 아티스트
- WESTOF (웨스트오브)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