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거리에 울리는 캐롤 소리에 생각이 나는 사람 시린 손마다 않으며 답장을 보내고 싶은 사람 어떻게 만나자 할까 고민을 하게 하고 결국엔 없었던 용기 만들어 주는 사람 눈 돌리는 곳 발 닿는 곳마다 내가 올 거라며 티 내는 크리스마스 그래서 저도 티를 좀 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25일에 우리 만나요 작은 선물도 하나 들고 갈게요 사실 12월에 크리스마스 빼면 뭐가 더 남겠어요 그날에 만나자는 말 그 속에 담긴 내 진심을 이미 알아챘겠죠 잠시 대답이 없네요 눈 돌리는 곳 발 닿는 곳마다 내가 올 거라며 티 내는 크리스마스 그래서 저도 티를 좀 내봤는데 괜찮을까요 25일에 우리 만나요 작은 선물도 하나 들고 갈게요 사실 12월에 크리스마스 빼면 뭐가 더 남겠어요 빨개진 내 얼굴 계절에 맞는 색깔이죠 루돌프 같다는 너의 놀림에 썰매라도 끌어야 하나 눈 돌리는 곳 발 닿는 곳마다 너는 듣지 못할 커다란 고백 눈 돌리는 곳 발 닿는 곳마다 그댈 좋아한다 수줍은 고백 싱긋 웃으며 시간은 얼마든지 괜찮다는데 26일도 27일도 상관없어요 그대만 있다면 이번 12월은 크리스마스 빼도 그대가 남겠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그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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