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곡명 철부지 -아티스트 박상민 -앨범명 비가와요 (1절 내가 자란 시간만큼 깊게폐인 흔적들... 하지말란 일들만왜.. 했을까요.. 한주름..또한주름..거들었던 철부지.. 이제와서 아나봐요.. 아버지... 컷다고 사내라고 부끄러워 한번도 ... 사랑한단말도.. 고맙단말도 못한...철부지... 가끔은.. 멍들었던 종아리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리워요.. (2절 세상살이 하다보니 답답한게 너무많아 나잘나서 사는건줄 착각했죠.. 당신앞에 영원한 철부지가... 말해요.. 고맙다고 낳아주고 길러줘서.. 컷다고 사내라고 부끄러워 한번도... 사랑한단말도 고맙단말도못한... 철부지.. 가끔은 멍들었던 종아리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리워요.. 가끔은 멍들었던 종아리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리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상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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