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쩐지 마음이 허전해 한잔술로 달래려 하지만 취하여 흐린눈에 보이는 당신이 내마음 또 울리네 우리가 만나던 조그만 카페에서 당신과 내가 정답게 마주볼때 이 술잔 가득히 고여오는 것은 사랑인줄 알았는데 그 세월 가버리고 지금은 눈물만 떨어지네 오늘도 쓸쓸한 마음을 한잔술로 달래려 하지만 이토록 잊을수가 없어서 또 한번 그 이름 불러보네 불빛이 흘러내린 그날의 카페에서 당신과 내가 밤새워 속삭일때 이 술잔 가득히 고여오는 것은 사랑인줄 알았는데 그세월 가버리고 지금은 눈물만 떨어지네 술잔속에 남겨진 그 지난날의 추억을 이렇게 홀로 마시네 못잊을 그 사람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나
크레딧
- 아티스트
- 오승근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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