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거 나를 부르는 것이 누구요 거 나를 부르는 것이 누구요 가랑잎 이파리 푸르러 나오는 그늘인데 거 나를 부르는 것이 누구요 거 나를 부르는 것이 누구요 나 여기 아직 나 여기 아직 호흡이 호흡이 호흡이 남아 있소 한 번도 손들어 보지 못한 나를 못한 나를 손들어 표할 하늘도 없는 나를 없는 나를 어디에 내 한 몸 둘 하늘이 있어 나를 부르는 것이오 나를 부르는 것이오 일을 마치고 내 죽는 날 아침에는 아침에는 서럽지도 않은 가랑잎이 떨어질 텐데 일을 마치고 내 죽는 날 아침에는 아침에는 서럽지도 않은 서럽지도 않은 가랑잎이 가랑잎이 떨어질 텐데 서럽지도 않은 가랑잎이 떨어질 텐데 나를 부르지 마오 나를 부르지 마오 나를 부르지 마오
크레딧
- 아티스트
- 정민성, 고영열, 존 노, 김바울
- 장르
- 클래식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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