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늦은 아침에 일어나 창문 틈으로 새어든 햇살 속에 눈을 비비며 베갤 품에 꼭 안고서 아무 할 일이 없다는 너의 한가한 오후에 안심하며 다시 눈 감고 잠이 드는 그런 하루 나는 네가 그렇게 하룰 채우길 그저 흘러가는 그런 날 이유없는 웃음을 지어볼 수 있는 나는 네가 그렇게 하룰 채우길 그저 대개 봄바람처럼 따스하게 불어오는 그런 하루 너의 하룬 이따금씩 지쳐오기도 하겠지 그 지침에 눈물이 나도 삼켜내는 그런 하루 나는 네가 그렇게 하룰 채우길 그저 흘러가는 그런 날 이유없는 웃음을 지어볼 수 있는 나는 네가 그렇게 하룰 채우길 그저 대개 봄바람처럼 따스하게 불어오는 그런 하루
크레딧
- 아티스트
- 뉘뉘(NUITNUIT)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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