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으로
재주소년
햇살이 뜨겁게 내리쬐는 오후 우린 아직 이 길에 이대로 멈춰서 쉬고 싶겠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 소박한 기쁨을 느끼게 해주네 내리막 길 따라서 어렴풋 보이는 파란색 표지판 그래 이젠 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