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창문 사이로 보이는 따스한 햇살 오늘 하루도 이렇게 반갑게 온다 얼마나 온 걸까 이 힘든 여행은 가끔은 멈춰서 주변을 둘러봐 시원한 바람과 익숙한 사람들 이 모든 건 아마도 기적이지 않을까 저기 밝은 태양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있다는 걸 잊지 마요 오늘도 그렇게 가는 거야 혹시 힘이 들 때면 기적의 꽃들을 찾아봐요 누가 뭐래도 너는 잘하고 있어 괜찮아요 웃어요 노을진 호숫가 새로운 사람들 이 모든 건 아마도 기적이지 않을까 정말로 기적이야 저기 밝은 태양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있다는 걸 잊지 마요 오늘도 그렇게 가는 거야 혹시 힘이 들 때면 기적의 꽃들을 찾아봐요 누가 뭐래도 너는 잘하고 있어 괜찮아요 웃어요 혹시 힘이 들 때면 기적의 꽃들을 찾아봐요 누가 뭐래도 너는 잘하고 있어 괜찮아요 더 환하게 웃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김형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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