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젠 서로가 너무나 커버린 모습 지난 기억엔 아직도 들려오는 웃음들 그대로인데 함께 얘기한 우리의 푸른 바램들 언제부턴가 잊혀져지기 시작한 날이 우리에게서 꿈을 꿀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은데 어른이 되어가는 이유로 다 버리려하네 이젠 서로가 너무나 무뎌진 모습 아픔 두려워 어렵게 다가오는 사랑도 포기하려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그리 쉽지는 않은데 세월이 지나면 그리워 할추억도 없을걸 돌아보아요 아직 남아있는 꿈들 슬픈 눈물도 서둘러 닦으려고 말아요 마를때까지 우~ 서둘러 닦으려고 말아요 마를때까지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성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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