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무 밝아서 그래 가려달라는 말 후에 빛에 반사된 후회 만날 수 없는 수배 너무 밝아서 그래 가려달라는 말 후에 빛에 반사된 후회 만날 수 없는 수배 다 믿지 마 그림이 날 대신해 주지만 아직도 밝으니 숨기자 다 믿지 마 그림이 날 대신해 주지만 아직도 밝으니 숨기자 여긴 필요 이상으로 더워 옆에선 흑백에 숨어서 들리는 말에 고개를 저어 처음으로 나에게 말을 걸어 불러도 대답을 피하다 고개를 숙인 깊이만 한 곳에 날 홀로 숨기다가 새벽이 돼서야 일어나서 내 목소리가 닿지 않을 곳에 소리를 질러야만 버틸 것 같아 내 화를 꺼내보네 조그만 피에 겁을 먹고서 다시 곱게 잠이 들 것 같아 잠이 들어야만 해서 내게 주문을 거네 너무 밝아서 그래 가려달라는 말 후에 빛에 반사된 후회 만날 수 없는 수배 너무 밝아서 그래 가려달라는 말 후에 빛에 반사된 후회 만날 수 없는 수배 다 믿지 마 그림이 날 대신해 주지만 아직도 밝으니 숨기자 다 믿지 마 그림이 날 대신해 주지만 아직도 밝으니 숨기자 시간을 봐도 몰라 지금이 계속될 동안 조용한 곳에서 혼자 소리를 높여서 놀아 하늘이 몇 번 바뀌는지 알아도 모른 척 넘긴지 며칠인지도 모르는 채 숨을 뱉은 적 없는듯해 내일을 불러줘 제발 내일을 넘겨서 새봐 내일은 다를 거라고 혼자 믿을 거니까 날 깨워줘봐 드디어 기대가 되는 하루를 봤어 너한테 배운 그대로 적용해봤어 너무 밝아서 그래 가려달라는 말 후에 빛에 반사된 후회 만날 수 없는 수배 너무 밝아서 그래 가려달라는 말 후에 빛에 반사된 후회 만날 수 없는 수배 다 믿지 마 그림이 날 대신해 주지만 아직도 밝으니 숨기자 다 믿지 마 그림이 날 대신해 주지만 아직도 밝으니 숨기자
크레딧
- 아티스트
- 명이월 (Myeong E-W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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