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도 가끔
너의 집앞을 서성거리곤 해
언제나 그냥 소리도 없이
널 불러보지만
나도 잘모르겠어 여기에오면
마음만 아픈데
내안에 나를 이렇게라도
널 느끼고 싶은가봐
알아 너의 맘이 날 떠나
먼 곳에 있는 걸
이제까지 너 없는
세상이 너무도 힘겹지만
언젠가는 너 없이
살 수 있을 거야
아직은 이를테지만
너를 잊을께
알아 너의 맘이
날 떠나 먼 곳에 있는 걸
이제까지 너없는 세상이
너무도 힘겹지만
언젠가는 너 없이
살 수 있을 거야
아직은 이를테지만
너를 잊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