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곳 어둠을 향해 뱉는 나의 언어들은 작은 공기방울이 되어 어딘가로 사라지네 하고싶은 말들이 너무 많아 그 말들이 무거워 저 깊은 바닷속으로 가라앉아 버린 나의 작은 배는 까만 물 아래 가만히 음-음 작은 공기방울이 되어 어딘가로 사라지네 음― (사라지네 사라지네 바다가 되네) 하고싶은 말들이 너무 많아 그 말들이 무거워 저 깊은 바닷속으로 가라앉아 버린 ― 가라앉아 버린 ― 가라앉아 버린
크레딧
- 아티스트
- 김태련 (TeLL)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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