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재주소년
잠시 스쳐갔던 건 너의 눈빛과 그 순간 여름새벽의 공기와 고요함속의 발소리 뿐 너의 동네를 지날때 잠시 스쳐갔던건 너의 눈빛과 마음이 맞닿은 바로 그 순간 나란히 걷던 공원엔 여름새벽의 공기와 고요함속의 발소리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