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니 두눈에 비친 나의 눈물이 떨어져 내 발끝에서 멈출때 애써 웃음으로 피하던 너마저 끝내 울고 말았지 버려줘 저 세월속으로 내일은 내 습관하나 까지 그댈 사랑할 수 없기에 어차피 소용없는 사랑 이대로 그냥 조금만 더 있어줘 그대 아픔 함께 느낄 수 있게 고마워요 그대 떠나도 그 마지막엔 내가 곁에 있었단걸 once agein 다 끝나버린 현실속에 남겨지는건 스쳐 지난 추억 돌리려고 해봐도 잡혀지는건 제로 바꾸려고 해봐도 돌아오는건 제로 내 가슴을 찢고서 널 꺼낼수만 있다면 이 눈물이 걷힌 날 네게서 벗어날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포기할 수 있는거겠지 남은 내 소원도 바꿀수가 있는거겠지 꼭 잊지마 우리 어제 갔었던 그 곳과 눈물로 썼던 내 니가 내 무릅에 쏟았던 커피와 건내줬던 손수건 모두 다 들어요 끝까지 그릴 수 없는 우리의 하품뿐인 사랑은 모두 남김없이 지워요 이대로 그냥 조금만 더 있어줘 그대 아픔 함께 느낄 수 있게 고마워요 그대 떠나도 그 마지막엔 내가 곁에 있었단걸 그대 예쁜 두 볼에 입??춘 내 입술에 닿도록 사랑해요 그대란 사람을 언제까지나 영원토록 이시간이 멈추어지면 우리의 추억도 사랑도 다 끝나겠죠 저 액자에 담겨진 슬픈 사진처럼 이세상 속에 가장 사랑했던 너를 슬픈 외마디 비명조차 용납해 주지 않았던 너를 그런 너를 잊지 못해 내안에서 슬픔에서 너를 지우지 못하고 하나뿐인 내 사진만 버리지 못하고 끝끝내 떨쳐버리지 않고 헤어나지 못하고 모질게 지워버리지 않고 눈물만 흘린체 다신 볼 수도 없는 너를 흘려 보내고 있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비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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