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가끔씩 찾아오는 외로움과 허전함들 오래된 친구처럼 내 안으로 스며들어 차가운 마음속에 상처 받은 영혼들은 언제나 그랬듯이 제자리를 찾아가네 비오는 거리 속에 서 있어도 이제는 아무렇지 않아 잠들어 버렸던 내 안의 꿈들이 깨어나 내게 손짓 할 거야 하늘을 바라보는 의미마저 흐려지고 남겨진 흉터들의 아픔마저 무뎌지네 비오는 거리 속에 서 있어도 이제는 아무렇지 않아 잠들어 버렸던 내 안의 꿈들이 깨어나 내게 손짓 할 거야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찾으려 해 비오는 거리 속에 서 있어도 이제는 아무렇지 않아 잠들어 버렸던 내 안의 꿈들이 깨어나 내게 스치는 바람속에 깨어져도 이제는 아무렇지 않아 잠들어 버렸던 내 안의 꿈들이 깨어나 내게 손짓 할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피비스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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