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생사의 갈림길은 여기 있으니 누이는 머뭇거리고 나는 갑니다 말도 다 못하고 떠나갔구나 어느 가을 때 이른 세찬 바람에 여기 저기 흩어지는 나뭇잎처럼 한 부모에 나고 서로 가는 곳을 모르네 아 극락에서 만날 날 기약하며 도 닦으며 기다리리라 아 극락에서 만날 날 기약하며 도 닦으며 기다리리라 생사 길흔 이어이 이샤마이 머뭇그리고 나난 가나다 말도 몯다 니르고 가나닛고 어느 가잘 이른 바라마이 이어이 뎌어이 브드러딜 닙갇 하단 가지라 나고 가논 곧 모다론뎌 아야 미타찰아 맛보올 나 도 닷가 기드리고다 아야 미타찰아 맛보올 나 도 닷가 기드리고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심각한 개구리, 천 년의 소리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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