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초대 받지 못한 하루를 시작하고 무언가를 탓하며 짜증 섞인 한숨 가시 돋친 태도로 삶을 채우려 하지 친절 하지 않아 이 선을 넘어가면 인정하지 않아 다른 걸 하려 하면 사랑이 부족한 우리의 날들은 더 이상 빛나지 않아 굳이 뭘 보태려 바쁘게 채우지 난 내가 밉다 난 네가 밉다 워 어디서부터 잘못됐지 누가 알겠어 이유 없이 다들 뭔가 화가 나 있고 누군가 넘어지길 바라면서! 침 흘리며 기다리지 환영 받지 못한 하루를 시작하고 누군가를 탓하며 시기 어린 말투 외면하는 태도로 삶을 채우려 하지 친절 하지 않아 이 곳을 벗어나면 멈춰지지 않아 걸음을 맞추지만 힘에 겨워 사랑이 부족한 우리의 날들은 더 이상 빛나지 않아 굳이 뭘 보태려 바쁘게 채우지 난 내가 밉다 난 네가 밉다 워 읍소하는 이 노랜 여기 머물겠지 아직도 세상을 모른다 말하지 낭만은 없다고 그럼 아직까지 우리가 왜 노래를 하겠어 (사랑이) 부족한 우리의 날들은 더 이상 빛나지 않아 굳이 뭘 보태려 바쁘게 채우지 난 내가 밉다 난 네가 밉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분리수거밴드 (BLSG)
- 장르
- 인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