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물만 나더라 들리지도 않더라 화도 안나더라 믿기지도 않더라 아닌척해봐도 그게 안되더라 그냥 주저 앉아 눈물만 흐르더라 돌아선 걸음걸음 마다 볼 수 없단 생각에 두 발이 차마 떨어지지가 않아 웃으며 돌아오겠지 아냐 장난치며 다시 오겠지 내일 다시 돌아오겠지 내 심장을 갈갈이 찢어놓은 사람 내 시간을 멈추게 만든 그 사람 멈춰버린 시간 속에 살고 있지만 잊을 수 없는 그 사람 돌아선 걸음걸음 마다 이젠 끝이란 말이 내 맘에 귓가에 자꾸 맴돌아 아니야 화난거겠지 내일 웃으면서 다시 보겠지 내일 다시 돌아오겠지 내 심장을 갈갈이 찢어놓은 사람 내 시간을 멈추게 만든 그 사람 멈춰버린 시간 속에 살고 있지만 잊을 수 없는 그 사람 내일이면 돌아올거라 하루만 더 참으면 또 하루만 아프면 하루만 더 내 심장을 다시 또 뛰게 할 사람 내 시간을 흐르게 해줄 그 사람 멈춰버린 시간 속에 살고 있지만 잊을 수 없는 그 사람 내일이면 돌아올 그 사람
크레딧
- 아티스트
- 전유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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