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매일 아침 내 일 같이 예 예 예 더 나은 우리가 되는 내일 예 예 예 점점 4계절 중엔 여름과 겨울만 남아 점점 처치 곤란한 플라스틱만 쌓여가는 중 라벨 사라진 음료수도 맛은 똑같은데 왜 아직도 비닐 붙은 페트병이 필요한 걸까 우리 가방엔 손바닥보다 작게 접은 장바구니 어때 알아 너와 난 이미 충분한 역할을 잘 해내고 있어 It's Okey 일회용 용기를 거절하는 용기 더 나아질 수 있는 내일을 위해서 yeah 이제 내 말을 잘 들어봐 페트병은 라벨 분리해 종이팩 씻어 말려 모아줄래 넌 몰랐던 것 뿐이야 That's right 하나씩 해보는 거야 let’s try It’s song for Earth and US 더 나은 내일 사실 작은거 하나 바꾸기도 귀찮지만 작심 하고 어제완 다르게 살아가는 당신이 멸망의 시간을 조금씩 늦춰 주고 있어 yeah 이제 내 말을 잘 들어봐 이제 그만 플라스틱 찍어 내 결국 버리는 건 우리 난감해 네 잘못이 아냐 That's right 넌 잘하고 있었잖아 so fine It’s song for Earth and US 더 나은 내일 매일 아침 내 일 같이 예 예 예 더 나은 우리가 되는 내일 예 예 예 매일 아침 내 일 같이 예 예 예 더 나은 우리가 되는 내일 예 예 예
크레딧
- 아티스트
- 최용수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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