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 x같은 세상 다 썩어가네 총알은 튀고 또 피바다 되어 비린대 나는 이 끝없는 전쟁 공해와 질투 또 오해와 권투 돈 좇아 가다 다 지쳐 버렸네 어린애들은 다 미쳐 버렸네 Tell me over & over & over again my friend Ah you don't believe we're on the eve of destruction 내 피는 끓네 터질것만 같네 왜 달만 보면 왜 이리 눈물만 나나 이웃사랑 비웃기만하네 서로 미워하자 여기는 사기의 천국 이 아름다운 지구는 다 쓰레기로 변해 공포에 자고 또 공포에 깨고 지옥이 따로 있나? 바로 여기 있지. 쓰러진 사람 옆구리 차는 창자가 터진 알라의 전사 예루살렘은 아직 흐느끼고 있나? 우리집사람 새벽기도 같네 멸망의 밤은 이제 또 다가왔네.
크레딧
- 아티스트
- 한대수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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