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옛노래 (짝사랑, 홍도야 우지마라, 목포의 눈물)
주현미
님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참고사는 마음으로만 그리워 마음으로만 사무쳐 애타는 가슴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 것 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님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밤이면 꿈에서도 다정히 만나보고 가슴속에 언제나 가슴속에만 간직한 못난 이 마음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 것 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