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과 낭만의 통기타 이야기- 추억과 낭만의 카페 이야기
허수
너를 보내는 들판~에 마른 바람이 슬프고 내가 돌아선 하늘엔 살빛 낮달이 슬퍼라 오래도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것같은 삶의 무게여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길로 이젠 그 누가 있어 이 외로움 견디며 살까 이젠 그 누가 있어 이 가슴지키며 살~까 아~~ 저하늘의 구름이나 될까 너 있는 그 먼땅을 찾아 나설까 사람아 사람아 내 하나의 사람아 이 늦은 참회를 너는 아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