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문득 불어온 바람 끝에 계절이 또 오고 가는 틈이 생겼어 조심해봐도 쉽게 걸리고 마는 감기처럼 너를 앓곤 해 모두 다 괜찮아 견딜만했어 그럴 때마다 넌 찾아와 너를 잊지는 않을게 날 조금만 미워해도 돼 넌 그렇게 나와 같지 않으면 돼 봄에서 겨울로 순간의 기억들로 아플 것 같지만 견뎌볼게 이게 또 뭐라고 아픈 거라고 아무 일 없이 이길 줄 알았어 너를 잊지는 않을게 날 조금만 미워해도 돼 넌 그렇게 나와 같지 않으면 돼 봄에서 겨울로 순간의 기억들로 아플 것 같지만 견뎌볼게 너 없이 보낸 내 하루는 잊고 지냈던 계절에 남아있어 이젠 친구도 만나고 또 누군가 사랑해도 돼 넌 그렇게 나와 같지 않으면 돼 언제나 너였던 시작과 끝이었던 그 익숙함에서 널 지울게
크레딧
- 아티스트
- 황성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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