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를 보며 짓는 미소도 이제는 지나간 추억으로 나를 안던 너의 따뜻한 두팔도 기억의 꿈속으로 짧게 입맞추었던 그날의 우리 아름답던 하늘에 반짝인 운명처럼 쉽게 헤어질줄은 몰랐던 우리 꺼져가는 촛불에 다시 만날 그 날을 약속해 시간흐른뒤도 아파와 그렇게 뒤돌았던 순간마저 사랑했나봐 점점 후회란걸 알게돼 그래도 아이처럼 기다리는 상상만으로도 좋으니까 가끔 스치듯 들은 너의 안부가 내게는 단비처럼 촉촉히 젖게 하고 점점 지쳐간다는 내 �F은 생각에 너에게 난 또다시 같은 짐을 주려해 미안해 시간 흐른뒤도 아파와 그렇게 뒤돌았던 순간마저 사랑했나봐 점점 후회란걸 알게돼 그래도 아이처럼 기다리는 상상만으로도 좋으니까 많은 날들이 나와 함께해 울고 웃고 다퉜던 모든게 서롤 몰랐던건 내 잘못이 아닌데 헤어짐에 끝은 왜 항상 미안하다 할까 훗날 만나면 알아볼까 바보같은 날 혹시나 기나긴 세월속에 날 잊진 않았을까 잊을 수없는 나 다시 만날 널 기다리며 새롭게 시작될 우리 모습이 눈앞에 선명해 그때처럼 두번다신 헤어져 있지 않길 아름다운 저 하늘에 반짝인 운명이라 약속해
크레딧
- 아티스트
- 빅마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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