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서와요 서둘러요 오늘이에요 내일이면 혹 사라질지 몰라 흠 어둔밤을 밝혀주는 그대를 닮은 꽃 꼭 함께 걷고싶었던 이 길 두손잡고 걸어가요 꽃비가 내려요 살랑 살랑 우리를 축복 하듯이 춤을 추네요 그대 머리칼 찰랑 찰랑 베어나는 그대의 꽃 향기에 난 숨이 멎어요 좋은날들에 그 꽃들이 그댈 위해 피고 따뜻한 바람 마저 그대를 향해요 흠 꽃비가 내려요 살랑 살랑 우리를 축복 하듯이 춤을 추네요 그대 머리칼 찰랑 찰랑 베어나는 그대의 꽃향기에 난 숨이 멎어요 어두운 밤에 그댄 밝게 빛나고 있죠 아름다워요 그대 그대 수많은 밤에 별들이 그댈 위해요 아름다워요 그대 그대 밤을 잊은 꽃보다 더 아름다운 그대라는 사람
크레딧
- 아티스트
- 민성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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