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날 가시로
살았던 내 인생이
이제는 장미로
꽃피고 싶어졌네
한걸음 한걸음
빛으로 걷노라면
장미빛 설움도
가시도 사라지네
그러나 아직도
미소조차 어려운것은
차라리 두 눈 떼어
이별을 볼수 없없다면
그날이 지금은
생각나지 않을것을
지난 날 가시로
살았던 내 인생이
이제는 장미로
꽃피고 싶어졌네
한걸음 한걸음
빛으로 걷노라면
장미빛 설움도
가시도 사라지네
그러나 아직도
미소조차 어려운것은
차라리 두 눈 떼어
이별을 볼수 없없다면
그날이 지금은
생각나지 않을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