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7시에 눈을 뜨고 생각 없이 샤워하며 향기 없는 커피를 몇 모금을 마시며 힘이 없는 몸을 끌고 시작하려 했지만 의미 없는 하루하루 끝을 보고 싶을 뿐이야 하루 하루 하루 하루 하루 하루 하루 하루 내 인생을 돌이켜서 영화처럼 다시 보면 후회하는 장면들이 너무나도 많았었어 흔들리는 나의 인생 자신 없는 나의 손목 부드럽게 다가와서 잡아준 건 너 뿐인 거야 나의 인생 나의 인생 나의 인생 나의 인생 희망 없는 나의 인생 살아갈 수 없을 거야 희망 없는 나의 인생 살아갈 수 없을 거야 부드럽게 다가와서 잡아준 건 너의 사랑 부드럽게 다가와서 잡아준 건 너의 사랑 부드럽게 다가와서 잡아준 건 너의 사랑 부드럽게 다가와서 잡아준 건 너의 사랑 참아야만 하는 현실 살아가야 하는 이유 아무리 난 생각해도 너 밖에 없는 것 같아 나의 하루 나의 인생 나의 하루 나의 행복 아무리 난 생각해도 너 밖에 없어 7시에 눈을 뜨고 생각 없이 샤워하며 향기 없는 커피를 몇 모금을 마시며 힘이 없는 몸을 끌고 시작하려 했지만 의미 없는 하루하루 끝을 보고 싶을 뿐이야 우리 손 잡고 가자
크레딧
- 아티스트
- 양준일
- 장르
- 댄스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