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는 알까 주체할 수 없었던 이런 내 마음을 작고 좁은 나의 세상에 큰 별처럼 찾아와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는 널 향한 마음인걸 많이 어두웠던 내 삶들이 빛으로 물들어가 오늘도 날 향해 웃어주는 너 이 순간 너에게 외칠게 오래도록 기다렸던 사람이 바로 너였다고 언젠가 길고 긴 시간이 흘러도 꼭 잡은 두 손 놓지 않게 내 모든 맘을 담아 너에게 보낼게 우리에게 펼쳐질 모든 날이 찬란히 빛나길 밤 하늘 빛나는 저 별처럼 내가 널 비춰줄게 오늘도 날 향해 웃어주는 너 이 순간 너에게 외칠게 오래도록 기다렸던 사람이 바로 너였다고 언젠가 길고 긴 시간이 흘러도 꼭 잡은 두 손 놓지 않게 내 모든 맘을 담아 너에게 보낼게 혼자 외롭던 날도 이젠 아프지 않게 내가 네 곁에 있을게 우리 함께하는 동안 행복할 수 있게 오늘도 포근히 안아주는 너 그 순간 세상은 멈춘 듯 아름다운 기억들만 너에게 선물할게 언젠가 길고 긴 시간이 흘러도 꼭 잡은 두 손 놓지 않게 내 모든 맘을 담아 너에게 보낼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송푸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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