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rse
슬로우 쥰 (주현철)
낮은바람이 부는 유혹의밤을 지나 어딘지도 모르는 나에 꿈속엔 어지러운 말들이 끝없이 노래 하는 더딘 시간의 길을 걸어간데도 잊지마 이밤을 지나 새로운 날이 너를찾아 갈테니 언제나 어디에서든 우릴 처음처럼 아름답게 빛나길 잊지마 아직 남겨진 수 많은 날이 영원으로 갈테니 가려진 이길을 끝엔 우린 처음으로 설레였던것 처럼 어지러운 말들이 끝없이 노래하는 유혹의 밤을 지나 새로운 날이 낮은바람이 부는 더딘 시간속에도 언제 어디에서든 빛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