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잘 지내고 있니 한 게 없는데 벌써 며칠 지났어 습관처럼 보는 새로운 사진들 이젠 내 이름이 없어 너와 즐겨가던 맛집과 카페들 이젠 의미가 없어 항상 함께 마시던 커피는 왜 이렇게 쓴 지 니가 여기 없어서 인 걸까 작은 화면 너로 가득 찬 내 모든 세상 지워지고 있어 다시 찾아볼 수 없는 잃어버린 지갑 속 사진처럼 그리워하겠지 우리 자주 가던 그 공원 산책길 이젠 의미가 없어 항상 함께 걷던 거리는 왜 이렇게 먼지 니가 여기 없어서 인 걸까 작은 화면 너로 가득찬 내 모든 세상 지워지고 있어 다시 찾아볼 수 없는 잃어버린 지갑 속 사진처럼 그리워하겠지 익숙해 질게 널 들여다볼 수 없게 다시 널 찾을 수 없게 작은 화면 너로 가득 찬 내 모든 세상 바래지고 있어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잃어버린 지갑 속 사진처럼 그리워하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한경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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