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특별할 게 하나 없는 하루 모든 게 흘러가듯 떠다니고 낡은 흑백 필름 사진처럼 바래져 잊혀져 희미해져 공허한 마음이 불어나 나를 삼켜 숨을 곳이 구석밖에 남지 않았을 때 네가 내민 손이 나를 살려 빠져 죽지 않게 끌어당겨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을 거야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올게 너의 혼잣말은 나의 메아리야 따라해 기억해 약속해 그리운 누군가 무언가 언젠가를 하염없이 찾아 헤매 어지러워 할 때 작게 너의 목소리가 들려 길을 잃지 않게 이끌어 줘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을 거야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올게 너의 혼잣말은 나의 메아리야 따라해 기억해 약속해 너의 혼잣말은 나의 메아리야 따라해 기억해 약속해 따라해 기억해 약속해 따라해 기억해 약속해
크레딧
- 아티스트
- 희서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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