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짙푸른 하늘 새카만 먹구믈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 같아 한 방울이 툭 내 뺨을 만지고 피할새 없이 금새 온 몸을 적시네 이렇게 종일 비가내리는 날이면 내 맘도 따라 울음이나 이러면 안돼 자꾸 맘을 다 잡아도 흐르는 눈물 막지 못해 어떡해야해 너는가고 없는데 이대로 그냥 혼자 아파해야하나 다시 돌아와 마지막 내 부탁이야 비내리는 날 이 길 같이 걸었잖아 이렇게 종일 비가내리는 날이면 내 맘도 따라 울음이나 이러면 안돼 자꾸 맘을 다 잡아도 흐르는 눈물 막지 못해 어떡해야해 너는가고 없는데 이대로 그냥 혼자 아파해야하나 다시 돌아와 마지막 내 부탁이야 비내리는 날 이 길 같이 걸었잖아 비내리는 날 이 길 같이 걸었잖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정표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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