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둥글게 모여 앉아 행복했던 작은 가게가 문 닫자 처음 눈물을 보인 너 나는 조금 놀라서 어색하게 웃었지 혹시 내가 오래도록 기다려왔던 그 사람이 너 일지도 몰라서 작은 꿈을 꾸는 사람들을 지켜주는 사람이 힘없는 것을 안아 줄 수 있는 사람이 꽃을 밟지 않으려 뒷걸음을 치던 너와 부딪혔어 함께 웃음이 나왔어 하늘이 투명해서 너도 빛났지 혹시 내가 오래도록 기다려왔던 그 사람이 너였으면 좋겠어 작은 빗방울이 세상을 푸르게 하듯이 부드러운 것이 세상을 강하게 하듯이 내 앞에 서있던 순간에 사랑이 축복이 시작된걸까 잊지 않고 기억할께 난 영원에 가 닿은 걸꺼야 작은 빗방울이 세상을 푸르게 하듯이 부드러운 것이 세상을 강하게 하듯이 작은 꿈을 꾸는 사람들을 지켜주는 사람이 필요해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상은 (=Lee-tzsch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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