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먼 산 바라보다가 이제 그만 돌아가자고 발 걸음을 돌리는데 웬 꽃 하나가 피어 있었네 샛노란 색 꽃잎들이 하얀 색 모래 위로 번쩍인 그날 시간이 꽤 많이 지났지만 그 때를 잊어버리지 못해 왔단다 왔단다 한 번 더 보러 왔단다 어떤 날 어떤 날 곱게 피어난 피어난 꽃 왔단다 왔단다 그 꽃 찾으러 왔단다 꽃은 어디 갔나 어디 갔나 보이지 않는다 도대체 어디 갔나 영롱하던 개나리는 비슷한 건 널려 있는데 어딘가 좀 모자라보여 혹시 내 눈이 높아진 걸까 두리번 주변을 돌아보다 모르겠고 앉았던 자리 사라졌나 다시 한번 확인 확인 확인하러 왔단다 왔단다 한 번 더 보러 왔단다 어떤 날 어떤 날 곱게 피어난 피어난 꽃 왔단다 왔단다 그 꽃 찾으러 왔단다 꽃은 어디 갔나 어디 갔나 보이지 않는다 왔단다 왔단다 한 번 더 보러 왔단다 어떤 날 어떤 날 곱게 피어난 피어난 꽃 왔단다 왔단다 그 꽃 찾으러 왔단다 꽃은 어디 갔나 어디 갔나 보이지 않는다 왔단다 왔단다 한 번 더 보러 왔단다 어떤 날 어떤 날 곱게 피어난 피어난 꽃 왔단다 왔단다 그 꽃 찾으러 왔단다 꽃은 어디 갔나 어디 갔나 보이지 않는다
크레딧
- 아티스트
- 고래야
- 장르
- 국악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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