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쁘단 이유로 며칠 만날수 없다는 널 믿었었는데 그날밤 우연히 낯선 남자와 함께 있는 너를 보았어 왜 하필 너를 보게 됐는지 악몽같은 현실이 미워 어떡해 내게 이럴수 있는거야 여전히 넌 내게 내색조차 않고 태연한척 하지만 알면서 너를 만난다는건 참기 힘든 고통이었어 그래도 아직 널 사랑하는 나를 이해할수가 없어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며 난 다짐했지만 쉽지가 않아 다가온 이별을 감당할 수가 없었어 널 사랑했는데 아무런 눈치도 채지못했던 내자신이 바보일뿐 드라마에나 나올 얘기를 지금 내가 겪을 줄이야 선택은 자유라지만 난 그게 아냐 너무나 비참한 내가 미웠지만 이젠 끝난 일이야 사랑과 전쟁을 하긴 싫어 널 포기하겠어 여전히 넌 내게 내색조차 않고 태연한척 하지만 알면서 너를 만난다는건 참기 힘든 고통이었어 그래도 아직 널 사랑하는 나를 이해할수가 없어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며 난 다짐했지만 쉽지가 않아
크레딧
- 아티스트
- 벅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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