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land
김정훈
난 너와 같은 꿈을 꾸고 영원한 잠을 잘거야 난 너와 같은 꿈을 꾸고 영원한 잠을 잘거야 까맣게 타들어간 흐르는 강물아래 두발을 담가둔 채 나는 널 기다릴게 네가 거친파도에 길을 잃었을 때 너의 등대가 되어 환하게 비춰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