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해바라기 (그대만의 향기)
해바라기
오늘도 추억의 젖은 저녁은 밀려드는 사람속에 뭍고 언제나 내가 바랬던 시간은 수많은 이별의 끈을 잡네 사람이 사람을 또 만나서 헤어지는 하루속에 살고 그럴때마다 우리의 가슴엔 뜨거운 정이 눈 처럼 쌓이네 너와 내가 있어 우리가 있고 뜨거운 가슴에 힘겨고 어려운 그런날은 없어 그런날은 없어 사람이 사람을 또 만나서 헤어지는 하루 속에 살고 그럴때마다 우리의 가슴엔 뜨거운 정이 눈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