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곁을 떠나가는 그대에게 난 아무런 말도 못한채로 언제나 그래왔듯 그대 뒷모습을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었지 나에게 다가왔던 시간들은 슬픔이 되어 멀어지고 홀로 남겨진 나의 모습만이 자꾸 초라하게 느껴져 지난 날 그때는 나 사랑이라는거 알 수는 없었지만 그냥 느낌일뿐 이제는 나 아무런 의미도 없어 떠나버린 그대에게 이제는 다가갈 수 없겠지만 지나온 기억속에 소중한 너의 모습 간직할꺼야 이제는 습관처럼 느껴지고 아픔이 나의 곁에 있었지 흔히 지나친 사람들 속에서 자꾸 멀어지는 너의 모습을 소중한 지난 날 그때는 나 사랑이라는거 알 수는 없었지만 그냥 느낌일뿐 이제는 나 아무런 의미도 없어 떠나버린 그대에게 이제는 다가갈 수 없겠지만 지나온 기억속에 소중한 너의 모습 간직할꺼야
크레딧
- 아티스트
- 피노키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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