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아 버려진 나인지 버렸던 넌지 끝없는 눈물이 모둘 삼켜 흐르는 시간도 비켜가 지워지는 곳 이 곳에 나를 가둔 너는 내게 매일 속삭이지 조금 더 기다려 줘 두 눈 감고서 기다리면 너에게 온다고 거칠게 흩어진 기억 속에 모질게 남겨진 차가운 어둠 지겨운 두통과 신음 속에 언제나 혼자인 난 나를 잊어 가나봐 이 곳에 나를 가둔 너는 내게 매일 속삭이지 조금 더 기다려 줘 두 눈 감고서 기다리면 돼 뻔한 얘기들에 속아 넘어갔던 나라는 바보도 이젠 지쳐서 죽어가 니 맘 속 깊이 숨겨 가둬 버린 날 이제 꺼내 줘 익숙한 너에게 길들여진 난 두 눈 감고 버릇처럼 난 또 너에게 안긴 채 시간이 멈추기만을 기다려 어제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비스윗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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