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얼마 만인지 몰라 이런 맑은 하늘을 보는 건 꽤 오랫동안 큰비가 쏟아졌으니까 얼마 만인지 몰라 이런 환한 세상을 보는 건 아주 아주 오랫동안 하늘이 흐렸으니까 그래서인지 몰라 이런 말도 안 되는 생각 햇살 한 줌에 기대어 이제 다 지나갔다고 믿고 마는 어렴풋한 무지개 같은 환상 나는 네가 다시 올 수도 있다고 다신 못 볼 수도 있다고 그럴 수도 있다고 아닐 수도 있다고 사실 모르겠다고 나는 네가 다시 올 수도 있다고 다신 못 볼 수도 있다고 그럴 수도 있다고 아닐 수도 있다고 사실 모르겠다고 그럴 수도 있다고
크레딧
- 아티스트
- 홍찬미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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