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얀 종이 위에 나도 모르게 적어 이제는 익숙해진 수줍은 듯 써놓은 이름 하나 하얀 구름 위에 설레는 맘을 보네 너무나 모자라 나 표현 못한 사랑이라는 이 벅찬 느낌 나 가져도 되니 나 해도 되겠니 나 말해도 되니 아직 아무도 몰래 자라난 널 향해 자라난 사랑이란 서툰 내 맘 왜 니 앞에 서면 편한 말투도 어색해질까 난 바본 가봐 그래도 지금이 좋아 아마도 하늘이 내게 준 선물 일테니까 무지개를 타고 밤새 여행을 떠나 너와 나 단둘이 저 별들마저 모두 나를 부러워하는 꿈 나 가져도 되니 나 해도 되겠니 나 말해도 되니 아직 아무도 몰래 자라난 널 향해 자라난 사랑이란 서툰 내 맘 왜 니 앞에 서면 편한 말투도 어색해질까 난 바본 가봐 그래도 지금이 좋아 아마도 하늘이 내게 준 선물 일테니까 꿈일까봐 꿈일까봐 꿈일까봐 이 모든게 모든게 꿈인듯 깨질까봐 난 눈도 못 뜨고 아침이 오며는 혼자서 웃곤 해 오늘은 용길 내서 말할래 오늘은 말할래 수천번도 넘게 했지만 왜 너만 보면은 편한 말투도 어색해 질까 난 바본 가봐 그래도 지금이 좋아 아마 넌 하늘이 내게 준 선물 일테니까 테니까 love
크레딧
- 아티스트
- 해피체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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