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주 하얀 눈 길 위에 작은 발자욱 남기며 무작정 걸어가고픈 소녀의 심장처럼 고운 마음 또 있을까 지는 낙엽 바라보며 괜한 눈물 흘려 버린 내 어리고 어린 시절 보랏 빛 마음처럼 고운 마음 또 있을까 서로 오해하지 않고 미워하지 않는 만큼 커져가는 그 무엇을 간직하는 것처럼 소중한 건 없겠지 내가 모르고 있는 너의 모든 것이 가까이 갈 수 있는 이유가 되는 날 나는 꿈 속에서 나비의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아갈텐데 아름다웁게 느껴지는 모든 것을 모든것을 다 한데로 모아 환히 빛 나게 밝히고 밝히고 어둠 또 슬픔을 모두 다 덮어주는 건 이 세상 하나 뿐 사랑이야 서로 오해하지 않고 미워하지 않는 만큼 커져가는 그 무엇을 간직하는 것처럼 소중한 건 없겠지 내가 모르고 있는 너의 모든 것이 모든것이 다 가까이 갈 수 있는 이유가 되는 날 되는 날 나는 꿈 속에서 나비의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아갈텐데 아름다웁게 느껴지는 모든 것을 모든것을 다 한데로 모아 환히 빛 나게 밝히고 밝히고 어둠 또 슬픔을 모두 다 덮어주는 건 이 세상 하나 뿐 사랑이야 사랑이야 사랑이야 사랑이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영석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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