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늘이 아직 개이지 않은 채 선명한 날에 이 비가 아직 내리지 못한 채 모두 말라서 우산 없이 거리를 거닐며 너와 얘길 주고받고 돌아본 네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워 우린 마를 수 없이 깊었고 어느새 서로를 흔들림 없이 안았어 두려운 시간들을 넘어선 너와 날 씻어낼 수 있도록 이대로 어딘가 발자국을 남겨도 사라지지 않아 거짓말처럼 이 마음도 언젠간 사라지지 않기를 바라지 않았음 해 우산 없이 거리를 거닐며 너와 얘길 주고받고 돌아본 네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워 우린 마를 수 없이 깊었고 어느새 서로를 흔들림 없이 안았어 두려운 시간들을 넘어선 너와 날 씻어낼 수 있도록 무더운 여름 그 옅은 향기를 기다려 마르지 않을 노래가 스며들기를 Ooh Ooh
크레딧
- 아티스트
- 전찬빈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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