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텅 빈 내 방안에 앉아서 너를 다 다 잊어보려 해 제일 아끼던 사진까지 다 모아보니 우리 이렇게 사랑했구나 나 오늘까지만 널 사랑할래 너와의 이별을 또 미루는 나야 넘치게 받았던 너의 그 사랑만큼 아프고 그립다 오늘도 난 니가 미칠 듯 보고파 하루 가고 새벽이 오면 선명한 네 미소 떠올라 매일 따뜻한 목소리로 날 불러주던 그 시간 속에 살고 있어 난 나 오늘까지만 널 사랑할래 너와의 이별을 또 미루는 나야 넘치게 받았던 너의 그 사랑만큼 아프고 그립다 오늘도 난 니가 너는 정말 괜찮니 연락 한 번이 없어 이게 이별이라면 더는 못 견디게 어려워 세상 하나뿐인 널 사랑할래 내 가슴안에서 떠날 줄 모르죠 멈춘 듯 흐르는 시계만 바라보며 사랑해 사랑해 오늘도 한참을 네 이름 부른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밈 (mim)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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