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긴 하룰 보내고 새벽이 와서야 어지러운 방안을 정리해보고 너 떠나고 남겨진 작은 화분 하나 유난히 널 닮아 아끼던 내 모습처럼 가끔씩 그런 거야 오늘이 그런 날 야 한동안은 괜찮았어 잘 지냈거든 넌 어떠니 난 가끔 생각해 참 익숙해졌어 혼자인 주말과 무뎌져 버린 감정이 괜히 서운해 그땐 몰랐었는데 아직 남았나 봐 같이 듣던 노랜 여전히 난 생각이나 가끔씩 그런 거야 오늘이 그런 날 야 한동안은 괜찮았어 잘 지냈거든 왜 이럴까 모르겠어 괜히 오늘 좀 그런 날이야 오랫동안 하지 못한 이야기를 꺼냈어 너는 그때 우릴 기억하고 있냐고 묻고 싶은 좀 그런 날이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신기남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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