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넌 바람처럼 나를 흔들어 어떨 땐 백장미처럼 하얗게 향기로워 세상에 모든 달콤한 언어들이 너를 위해 있는 것만 같아 모른 척 아닌 척 버티고 있어도 내 시선은 내 마음은 너를 향해 있어 여기 있어줘 날 바라봐 줘 umm 너라는 꽃을 내 맘에 피워줘 huh 가파른 언덕이라도 굳은 비바람에도 널 지켜주는 나무가 되어줄게 세상의 모든 반짝이는 것 들이 너를 향해 있는 것만 같아 여기 지구에 숨 쉬는 모든 것 중에 내 생각엔 네 모습이 가장 아름다워 여기 있어줘 날 바라봐 줘 umm 너라는 꽃을 내 맘에 피워줘 huh 가파른 언덕이라도 굳은 비바람에도 널 지켜주는 나무가 되어줄게 너의 모든 맘을 봄처럼 푸르게 해주고 싶어 너로 인해 내가 매일 봄인 것처럼 눈을 뜨고 처음 보는 게 너였으면 해 그렇게 네 곁에 머물고 싶어 여기 있어줘 날 바라봐 줘 너라는 꽃을 내 맘에 피워줘 가파른 언덕이라도 굳은 비바람에도 널 지켜주는 나무가 되어줄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신현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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